2026.07.1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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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옥송이기자]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가 임금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에 반발하고 나섰다.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는 10일 성명을 내고 “임금 지급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시도”라며 국회에 개정안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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