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794
매일경제
트럼프 전화로 징계 미룬
美 발로건과 형평성 논란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 잉글랜드 수비수 저렐 콴사가 결국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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