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6630
전자신문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로 인해 한국 청년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리고 있다는 일본 언론의 분석이 나왔다. 월급과 주택담보대출만으로는 내 집 마련이 어렵다는 현실이 젊은 세대를 주식 투자로 이끌고 있다는 진단이다.
10일 일본 시사 주간지 분슌(문예춘추) 온라인판은 한국 청년층의 주식 투자 열풍을 다루며 한국 경제지 간부의 말을 인용해 “젊은 세대는 급여와 주택담보대출만으로는 평생 집을 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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