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264
노컷뉴스
한국 탁구 전설 유남규 한국거래소 감독의 딸인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이 실업팀 입단 뒤 첫 개인전 우승을 이뤄냈다.
유예린은 10일 경남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6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권아현(양산시청)을 게임 스코어 3-1로 눌렀다. 지난해 4월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입단한 이후 첫 개인전 우승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