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8965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무더위에 제대로 된 안전 대책 없이 부대 마라톤 대회를 열었다가 20대 취사병의 열사병 사망을 야기한 군 책임자들이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해당 부대 사단장 등 군 책임자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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