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6815
매경이코노미
지역 거점별 역할 분담 명확히 해야
반도체특별법 등 장기 마스터플랜 필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국가 산업 전략의 핵심 의제로 떠올랐다. 정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 일대에 총 800조원을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팹 4기를 짓는 구상을 제시했다.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생산 지도를 넓히고, 인공지능(AI) 시대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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