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7187
MHN스포츠
(MHN 김인오 기자)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한 신인 양효진 (대보건설)이 생애 첫 우승을 향한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양효진은 10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 마운틴·밸리 코스(파73)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묶어 6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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