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50/0000152430
STN 뉴스
김나현, 드림투어 11차전서 데뷔 8년 만에 첫 우승
'184cm 최장신'의 매서운 장타력
야구 선수→프로 전향 독특한 이력
[STN뉴스] 정아람 기자┃ 김나현 이(28) 184cm의 독보적인 피지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평균 300야드'의 초장타를 앞세워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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