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62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KT 사격단이 유소년 사격 저변 확대를 위해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프로야구 KT 위즈를 비롯해 사격단, 하키단. e-스포츠 게임단 등을 운영하고 있는 KT 스포츠는 "송남준 사격단 감독이 지난 9일 팀 연고지인 수원특례시에 자리한 천천중학교와 이천중학교를 직접 찾아 교육과 훈련용 총기와 실탄을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송 감독은 천천중학교에 총기 1정과 실탄 1만 발을, 이천중학교에는 총기 2정과 실탄 1만 발을 전달했다. KT 스포츠는 "사격단이 보유한 훈련 자원을 지역 사회와 공유해 스포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학생 선수 교육과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연고지 학교와 협력으로 지역 스포츠 인재 육성과 사격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