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899
중앙일보
미국 대형 유통업체 코스트코가 높은 임금과 두터운 복지, 장기근속 중심의 인사 정책으로 직원 전문성을 높이고 이를 고객 서비스와 실적 개선으로 연결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의 코스트코 매장에서 40년 가까이 근무한 계산원 토니 바자르(60)를 대표 사례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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