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2284
세계일보
삼성서울병원 “130/80만 넘어도 심혈관질환 위험 최대 94%↑”
“혈압 개선하면 위험 감소…당뇨병 땐 조기 혈압 관리 중요”
혈압 측정. 게티이미지뱅크 젊은 2형 당뇨병 환자는 초기 단계의 고혈압만으로도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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