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4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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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진행 중인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국제 대회 결승전에 한국팀이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생겨 국내 팬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MSI 브래킷 스테이지 승자조 최종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빌리빌리 게이밍(BLG)에 1 대 3으로 패배해 패자조로 내려갔다. 앞서 8일 열린 하위권 2라운드에서는 T1이 G2에 1 대 3으로 패배하며 이번 대회 결승전에 한국 팀이 진출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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