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016
스포츠조선
[목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세광고과 배명고의 준결승 경기가 갑자기 내린 폭우로 중단됐다.
9일 오전 10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는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4강전 배명고와 세광고의 경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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