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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부상으로 무려 2시즌을 통째로 날렸던 셰인 맥클래나한 이 2026시즌 화려하게 복귀해 전반기를 깔끔하게 마쳤다.
맥클래나한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양키스 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⅓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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