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348
MK스포츠
“이번에는 꿈을 쫓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국가대표팀대신 NBA 섬머리그 출전을 택한 이현중 이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현중은 현재 샌안토니오 스퍼스 섬머리그팀 소속으로 섬머리그 일정을 소화중이다.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캘리포니아 클래식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골드팀 과 경기에서는 17분 11초 뛰면서 11득점 2리바운드 기록했다. 자신의 NBA 섬머리그 데뷔 후 최고 활약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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