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533
서울경제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를 향해 중국에서도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월드컵을 계기로 여행 검색량이 증가한 데 이어 중국 관영매체는 카보베르데 축구의 성장 뒤에는 중국의 지원이 있었다고 짚었다.
5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영문매체 글로벌타임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중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카보베르데가 투지 넘치는 모습으로 관심을 사로잡았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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