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6358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를 꺾은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주장 해리 케인 선수를 향해 찬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양 팀의 경기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트루스소셜에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은 위대한 선수”란 짤막한 메시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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