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210
국민일보
라이온 ‘인스파이어드’ 카츠페르 스워마는 BLG전 패배 이후에도 여유를 잃지 않았다. 그는 팀이 후반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샷콜링을 간결하게 해낸다면, 팀이 MSI 패자조를 통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라이온 게이밍은 6일 대전 유성구 DC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승자조 경기에서 비리비리 게이밍(BLG)에 0대 3으로 패배했다. 라이온은 이날 패배로 패자조로 내려가게 됐다. 이들은 팀 시크릿 웨일즈(TSW)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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