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2954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승부의 결과는 아프지만, 그럼에도 상대를 존중하고 축하하는 무대가 월드컵이다.
영국의 더선은 6일(한국시각)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엘링 홀란이 브라질을 월드컵에서 탈락 시킨 후 그에게 최고의 존경심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