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263
국민일보
국힘 윤리위, 징계안 검토 개시
최고위선 포항·조경태 등 거론
“韓 도운 인사 징계해야 한단 뜻”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재개한 징계 정치 대상으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도운 친한(친한동훈)계 인사, 타당과 공조한 인사 등 ‘자당 배반 행위’를 꺼내 드는 모습이다. 장동혁 대표는 해당 행위에 따른 출당 인사에 대한 ‘영구 복당 금지’ 방침을 천명하며 강력한 징계 의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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