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286
국민일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4연임에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차이치 중앙서기처 서기 겸 중앙판공청 주임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 주석의 세 번째 임기는 내년에 만료된다. 시 주석이 측근들까지 숙청하면서 장기 집권 체제를 공고히 하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시간) 시 주석이 4연임 여부가 결정되는 내년 제21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앞두고 최측근인 차이 서기에게 당 간부 양성을 총괄하는 중앙당교 교장을 맡기며 장기 집권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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