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7441
프레시안
에너지 시설 타격 재차 보복…전문가 "러, 연료 부족으로 '일상 생활' 유지 환상 깨져"
7일(이하 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또 다시 공습해 최소 11명이 숨졌다.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 공격에 대한 추가 보복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말 러·우크라 정상과 각각 통화한 가운데 나토 정상회의에서 우크라전 관련 해법이 나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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