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2737
KBS
[앵커]
프로야구 두산의 박준순이 만 19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맹활약 중입니다.
타격의 모든 건 중심을 맞히는 것이라고 하는데 하무림 기자가 직접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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