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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에서 19년 만의 결승 진출을 이뤘다. 2007년 준우승 이후 오랜만에 결승 무대에 오른다. 이제는 중국과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은 6일 태국 나콘 랏차시마의 터미널 21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태국과의 4강전에서 3-1(17-25, 27-25, 25-12, 25-14) 값진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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