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06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와 운명의 맞대결을 앞둔 가운데 미야지 유라가 히든카드로 떠올랐다.
미야지는 6일 경산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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