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149
조선일보
사용후핵연료 저장률 85% 넘어
신설 못하면 4년 뒤 가동 멈춰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공급 축인 전남광주 영광 한빛원전이 ‘사용후핵연료 저장 공간 포화’라는 난제에 부딪혔다. 현재의 저장 시설이 2030년 6월이면 가득 차 추가 시설이 시급한데, 건설 절차가 3년이나 늦어진 끝에 지난달에야 첫발을 뗀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