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070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경기 못지않게 화제를 모은 장면이 나왔다.
멕시코 대표팀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경기 도중 잉글랜드 공격수 앤서니 고든에게 욕설을 던지는 장면이 방송화면에 그대로 송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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