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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美선수 출전정지 번복' 논란 일자 징계위 결정 관여 안했다고 주장
"트럼프와 통화했지만, 독립기구의 법적 절차 진행 중이라고 설명"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의 '출전정지 유예'로 인한 형평성 논란과 관련, 자신이 해당 결정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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