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9625
뉴시스
인판티노, 美발로건 출정정치 유예 논란에 입장문
"트럼프 통화에서 사법기구 절차 진행중인것 설명"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미국 핵심선수에 대한 퇴장 징계를 유예하는 과정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압박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된 가운데,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6일(현지 시간) 해당 결정은 외부 압력과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