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5910
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레알 마드리드 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뒤흔들 초대형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지난 6일(한국시간) "레알이 바이에른 뮌헨 의 핵심 공격수 마이클 올리세 영입을 위해 기본 이적료 1억 9,000만 유로(한화 약 3,326억 원)에 옵션 3,000만 유로(한화 약 525억 원)를 더한 총 2억 2,000만 유로(한화 약 3,852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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