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20269
SBS Biz
일론 머스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현 엑스)를 인수하면서 투자자들을 기만했다는 배심원단의 평결이 유지됐습니다.
찰스 브라이어 캘리포니아 연방 북부지법 판사는 이와 같은 배심원 평결을 무효로 해달라는 머스크의 요청을 현지시간 6일 기각했습니다. 앞서 배심원단은 머스크가 440억 달러 규모의 트위터 인수 계약에 합의한 이후 주가를 떨어뜨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투자자들을 속였다고 판단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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