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8895
스포츠월드
주드 벨링엄. 사진=AP/뉴시스
잉글랜드 축구, 해리 케인의 팀이 아니다. 2003년생 에이스 주드 벨링엄(23·레알 마드리드)이 북중미 월드컵 을 자신의 무대로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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