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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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씁쓸함을 삼켰다.
벤 콜스 (미국)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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