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198
이데일리
일본 9월 아시안게임 골프 대표팀 확정
나카지마 게이타·히가 가즈키 첫 프로 선발
한국은 김성현·김주형·문도엽으로 맞불
여자는 한일 모두 아마추어 국가대표 출전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오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종목이 역대 가장 치열한 한일전 무대로 떠오를 전망이다. 개최국 일본이 처음으로 프로 선수들을 남자 대표팀으로 선발해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 한국 역시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성현과 김주형, KPGA 투어의 문도엽을 앞세워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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