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589
일간스포츠
LG 트윈스의 교체 외국인 불펜 투수 약셀 리오스(32)는 올 시즌 10차례 등판 가운데 멀티 이닝 소화만 네 차례에 이른다. 반면 연투는 딱 한 번(7월 1~2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뿐이다.
염경엽 감독은 지난 5일 "개인적으로 불펜 투수에게 1이닝을 맡기는 것을 선호한다. 내가 지향하는 매뉴얼"이라면서 "투수 입장에서도 평균자책점 관리가 용이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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