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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최근 17G서 세이브는 달랑 2개
가을야구 위해 반등이 절실할 때
NC 는 지난 4일 KIA 전 아주 오랜만에 세이브를 기록했다. 신예 임지민 이 8회말 2사 후 등판해 2피안타 무실점으로 5-4 팀 승리를 지켰다. 9회말 KIA 선두타자 박재현 에게 불운한 3루타를 맞았지만 침착하게 아웃 카운트 3개를 잡아냈다. 박재현의 주루 플레이 실수 등 행운도 따랐지만, 의미 각별한 세이브였다. NC 투수가 세이브를 따낸 건 6월16일 한화전 전사민 이후 16경기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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