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7828
한국경제TV
배우 김보성이 주식 투자로 '강남 집 두 채'에 달하는 손실을 봤다고 고백했다. 그는 큰돈을 벌어 더 많이 기부하고 싶었다며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배우 김보성이 출연해 최근 주식 투자 실패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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