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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충남 아산시가 도심 곳곳에 크고 작은 피서 시설을 마련하고 시민과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7일 시에 따르면 충남 지방정원 1호인 신정호 지방정원 물놀이장이 오는 11일부터 문을 연다. 유아풀과 수영조 등의 놀이시설과 간이샤워장·탈의실·물품보관소 등 편의시설을 갖춘 여름철 대표 물놀이 명소로 8월 21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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