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903
서울경제
[헬시타임] 빠르게 걸을수록 심장 리듬이 안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하루 걸음 수보다 걷는 ‘속도’가 더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내 부정맥 환자가 매년 늘고 있는 가운데 단순히 걷는 속도만 높여도 심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분석이다.
5일 의료계에 따르면 국내 부정맥 환자는 매년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부정맥 환자는 2020년 40만3000명에서 2024년 50만1000명으로 4년 새 24.5% 늘었다. 연평균 6% 이상 증가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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