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9887
연합뉴스
고지대 적응 시간 여유 줄어들면 잉글랜드 불리하다며 단호히 반대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월드컵 16강 경기 시간을 앞당기려던 국제축구연맹(FIFA)의 계획이 무산된 것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개입해 반대 의사를 밝힌 덕택이라고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선이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