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9002
서울신문
조국, 연일 “일베식 혐오 표현” 주장
“훈계하는 꼰대? 청년들 사용 말아야”
박지원 “불필요한 말 해서 구설수” 일침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른 리센느 멤버 원이(22)의 경상도 사투리를 둘러싼 ‘일베몰이’ 논란이 정치권으로 번진 가운데, 원이의 “무섭노”라는 발언을 ‘일베식 혐오 표현’으로 규정하고 연일 소셜미디어(SNS)에서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불필요한 이야기를 해 구설수에 오른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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