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259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침묵했다. 비록 공격에서는 좋지 않았지만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깔끔한 수비를 선보였다.
송성문은 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서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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