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244
스포츠조선
2026년 하반기 경정 무대에 새로운 얼굴들이 등장한다. 제18기 신인선수 5명이 오는 7월부터 16·17기 선수들과 함께 적응경주를 치르며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18기 신인선수들의 경기 적응과 실전 경쟁력 강화를 위해 28회차부터 32회차(7월 8일~8월 6일)까지 총 5회차에 걸쳐 적응경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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