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6040
MHN스포츠
김현수 17년 연속 100안타 눈 앞
한 때 4할도 못치는 쓰레기로 불렸던 남자
꾸준함의 대명사 넘어 새로운 기록 세운다
(MHN 정철우 기자) KT 김현수가 KBO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까지 안타 4개만 남겨뒀다. 한국 프로야구의 꾸준함의 대명사 들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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