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7020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국가대표 출신 김진수(FC서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동갑내기 동료 손흥민(LA FC)과 이재성(마인츠)을 위로했다.
김진수는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를 마친 뒤,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