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292
한국경제
"통합 전대 반대? 사실이면 후보 사퇴" 최민희에 경고도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로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자기정치 폐해' 논란에 대해 토론 필요성을 언급하며 정청래 전 대표에 대한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다.
김 전 총리는 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 토론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우선 정 전 대표께서 자기 정치에 대한 제 문제 제기에 화답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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