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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직원에 의사 전달…공식 안건으로 전달되지는 않아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공석인 국가대표 사령탑 자리에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파울루 벤투 전 감독.(사진=AFPBBNews)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벤투 전 감독은 최근 친분이 있는 협회 인사를 통해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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