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284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IA 타이거즈 출신 에릭 라우어(LA 다저스)가 또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QS) 투구를 펼쳤다.
라우어는 7일(한국시각) 미국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애슬레틱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9안타(1홈런) 1볼넷 2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6-2로 앞선 7회초 마운드를 넘긴 라우어는 불펜 방화로 승리 추가에 실패했지만, 또 한 번의 QS 투구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