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5842
노컷뉴스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 - 두산 의 시즌 7차전이 열린 7일 서울 잠실구장. 경기 전 두산 김원형 감독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행복한 고민에 빠져야 했다.
바로 팀의 에이스가 누구냐는 질문이다. 당초 김 감독은 2년차 우완 최민석 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민석은 올해 16경기 등판 9승 2패 평균자책점(ERA) 2.33을 기록 중인데 다승 공동 1위, ERA 단독 1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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