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811
스포츠경향
2026시즌 KBO리그는 개막 초반부터 팀의 핵심 전력인 외국인 선수들의 부상이 속출했다. 아시아쿼터를 제외하고 외국인 선수 자원을 교체나 대체 단기 계약 없이 전반기를 완주한 팀은 롯데 뿐이다.
메이저리그 1라운드 지명 출신으로 빅리그에서 50차례 선발 등판한 화려한 커리어로 화제를 모은 삼성의 외국인 투수 맷 매닝 은 스프링캠프에서 당한 팔꿈치 부상으로 개막을 함께 맞지 못했다. 지난 시즌 17승 평균자책 3.45로 KBO리그 다승왕에 오른 NC 라일리 톰슨 도 왼쪽 복사근 파열로 시즌을 재활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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